Sprite Editor에서 Border는 스프라이트 텍스처의 Left, Right, Top, Bottom 네 방향에 설정할 수 있는 값입니다. 이 값은 픽셀 단위로 지정되며, 주로 다음 두 가지 목적으로 사용됩니다:
9-Slice (또는 9-Slicing):
Border는 스프라이트를 9개의 영역으로 나누는 데 사용
Border 값이 0이면 스프라이트 전체가 균일하게 늘어나지만, 값을 설정하면 중앙 부분만 늘어나고 모서리와 가장자리는 고정된 상태로 유지됩니다.
예: UI 버튼이나 패널처럼 크기가 변해도 모서리가 왜곡되지 않게 유지하려 할 때 유용합니다.


Sprite Shape와의 상호작용:
Sprite Shape Controller에서 스프라이트를 사용할 때, Border 값은 스프라이트가 Spline을 따라 어떻게 늘어나고 반복되는지를 정의합니다. Border는 스프라이트의 "늘어날 수 있는 영역"과 "고정된 영역"을 구분합니다.

텍스처(Texture) = 이미지 파일 (PNG, JPG 등)을 메모리에 올려서 GPU에서 쓸 수 있게 만든 것
player.png를 넣었다고 해보자.📂 Assets/Sprites/player.png
→ 이건 그냥 이미지 파일이지? 그런데 Unity는 이걸 불러올 때, 백그라운드에서 이렇게 처리해:
player.png 파일을 불러옴
Unity가 이걸 Texture2D 객체로 변환해서 GPU에 올림
(👉 이게 바로 텍스처야!)
너가 Sprite로 쓰거나, 타일맵에 쓰거나, Material에 연결할 수 있음
Assets에 PNG 파일을 넣으면
클릭하면 인스펙터에 Texture Type: Sprite (2D and UI)로 표시돼
Texture로 쓰고 싶다면 Advanced 또는 Default 타입으로 변경하면 Shader에서도 사용 가능!

⇒ 즉, 텍스처는 스프라이트를 만들기 위한 원본 재료인 셈